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부소니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들 쾌거…1,2위 휩쓸어

대회 본선 33명 중 10명이 한국인…우승은 2015년 문지영 이후 두 번째

등록일 2021년09월08일 14시4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제63회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한 피아니스트 박재홍(왼쪽)과 2위를 한 김도현 [부소니 콩쿠르 홈페이지 캡처]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폐막한 '제63회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피아니스트 박재홍(22)과 김도현(27)이 나란히 1,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한국인 우승은 2015년 문지영에 이어 두 번째다.

 

콩쿠르를 주최한 페루초 부소니-구스타브 말러 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본선 진출자 33명의 경쟁을 벌인 뒤 이같이 올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오스트리아의 루카스 슈테어나트(20)는 3위에 올랐다.

 

박재홍은 2만2천 유로(약 3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하이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투어 기회 등을 갖게 된다. 또 실내악 특별상의 부상으로 2023년 2월 슈만 콰르텟과의 투어 연주 기회도 얻었다.

김인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