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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타임스 창간을 축하 합니다.

미주 장신 박종희 동문회장

등록일 2021년08월28일 10시2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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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장로회 신학대학 동문회장 박종희 목사.

카이로스 타임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동문인 양은식 목사의 ‘카이로스 타임스’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미주지역은 물론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인 디아스포라의 영혼구원을 위한 숭고한 뜻을 가지고

카이로스 타임즈를 설립한 양은식 목사에게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예레미야서 36장 1-3절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유다 요시야 왕부터 여호야김 제사년에

이르기까지 그에게 일러 준 모든 말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유다 가문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택하신 전략이 바로 문서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전략이었습니다.

 

신문의 이름을 ‘카이로스’라고 정한 것에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으리라고 봅니다.

 

‘카이로스’란 히브리인들의 시간개념을 나타낼 때 쓰는 말로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때나 기회를 나타냅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과의 관계성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나타내는 수직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도사 3장 1-11절에서 말하는 때가 바로 그 때이며, 예수께서 마가복음 1장 14-15절에서 말씀하신 때가 바로

그 때입니다.

 

‘카이로스’란 전 인류를 향한 복음의 선포의 시기 즉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결정적으로 전개할 중요한

시점을 말합니다.

 

 발행인 양은식 목사가 말한 것처럼,

‘카이로스 타임스’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힘쓰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넓고 더 깊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언론이 되어 사명을 다하는 그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쁜 소식

복음을 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장 12절)

 

박 종 희 목사

코이노니아 선교회, 

미주장로회 신학대학교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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