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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를 통해 선교 사명을...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팬데믹도 막을 수 없는 선교열정을 배우고자”

등록일 2021년08월11일 12시2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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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포스터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이 주최하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십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장 문석호 목사가 ‘팬데믹 가운데서의 선교’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문석호 목사는 이번 할렐루야대회와 관련,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선교적인 교회를 올해 뉴욕교협이 독려하려 했다”면서 “그러나 장기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나가는 선교에는 한계가 있어 선교사를 모셔 그 열정을 함께 공유하며 선교의 사명을 다시 돌아보고자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대회는 “선교부흥과 영성회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9월 11일(토) 오후 7시30분과 12일(주일) 오후 5시에 뉴욕장로교회(김학진 목사)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강사인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가 인도하는 목회자 세미나의 시간과 장소가 확정되어 10일(금) 오전 10시30분 뉴욕대한교회(김전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 양창근 선교사는 실제 파라과이에서 40여 년 동안 선교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 문석호 목사는 이번 대회가 예년과 달라진 점과 관련, “다만 얼마라도 선교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고자 한다. 이에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동역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팬데믹이 선교의 확장을 막을 수 없다는 열정을 각 교회들이 함께 공유하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창근 선교사는 파라과이 현지에서 목회사역 외에도 파라과이 빈민촌 어린이 사역, 학원사역 등의 다양한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천막교회로 시작해 지교회 4개를 둔 현지 교회로 이끌었고 현지에서의 선교확장은 현재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이번 할렐루야대회를 통해 중남미선교 현장의 생생한 부흥의 역사와 간증들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욕교협은 지난 8월27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1차 준비기도회를 가졌으며, 오는 12일 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3차 준비기도회는 8월 26일(목) 오전 뉴욕효신장로교회(문석호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지난해 같이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가운데 대회가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방송 중계가 될 예정이다.

 

김인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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