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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등록일 2021년07월16일 11시5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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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에 관한 법률제정 철회 요구 성명서도 발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이하 한장총)는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한국교회의 영적부흥과 코로나 이후 한국장로교회의 연합을 통한 성숙과 다음세대를 세우기위한 대안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지난 7월 8일 오후 2시 서울시 노원구 노원로 소재 꽃동산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활동해온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코로나19 감염증 팬데믹 이후 교회 회복과 개혁을 위한 교회연합운동의 대안과 실천과제를 제시하고자 열렸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많은 수가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다음세대(신학대학 신대원 원우회 대표 등)와 평신도 지도력이 참여하는 장로교의 미래 지향적이고 교희의 다양한 지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배를 시도했다.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는 상임대회장 한영훈 목사의 인도로 공동대회장 안성삼 목사(개혁총회장)의 기도, 한장총 부회장 김순미 장로의 단 8:1~2절, 한장총 부회장 임인기 목사의 엡 4:12~13절을 봉독 후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주제와 같이 ‘다음세대를 세우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특별기도 시간 순서에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공동대회장 이남규 목사(호헌총회장)가,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공동대회장 김영숙 목사(합동동신총회장)가, ‘다음세대를 위하여’ 공동회장 김정임 목사(개혁총연 총회장)가, ‘평화통일과 한국교회부흥을 위하여’ 기도위원장 강창훈 목사가 기도했다.


재정위원장 안옥섭장로 헌금기도 후 테너 조요한이 시편 23편을 찬양하는 중에 헌금하였으며 드려진 헌금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공동대회장 박영호 목사(고신 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이 베풀어 졌으며 공동대회장 임상윤 목사(합동동신 총회장)으로 성찬기도를 한 후 1회용 성찬키트를 꽃동산교회 장로 성찬위원들이 분병·분잔 하였다. 성찬식을 마친 후 직전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의 축도로 장로교의 날 기념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이어진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식은 준비위원장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대표대회장 김종준 목사의 대회사에 이어 운영위원장 황연식 목사가 내빈과 참석자를 소개했다.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격려사와 증경대표회장 윤희구 목사의 영상 격려사 이후 축사 순서는 공동대회장 신정호 목사(통합 총회장)의 영상축사 이후 기독교대한 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이영훈 총회장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축하의 인사말을 했다.

 

이후 국민의 힘 원내대표 김기현 의원의 축사에 이어 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 우원식 의원의 영상축사와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의 서면축사 이후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의 영상축사와 꽃동산 어린이 합창단 축가로 순서가 마무리 되었다.


계속해 공동대회장 박병화 목사(합신 총회장)가 2021 꽃동산 선언문으로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비전을 선언하고 기획위원장 김종명 목사의 선창으로 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순서자와 한장총 소속의 총회장들이 등단하여 고영기 목사가 평등에 관한 법률 제정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대회는 공동대회장 이상재 목사(대신 총회장)의 파송의 기도로 마쳤다.

양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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