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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벌리는 이재명 28%.. 윤석열 오차범위 밖 따돌려

이 지사 지지율 1주 전보다 2%포인트 상승 / 국힘 당대표 선호도, 이준석 36% 나경원 12% 주호영 4%

등록일 2021년06월03일 15시3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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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연합뉴스

(왼쪽부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연합뉴스

 
차기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008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물은 결과, 이 지사를 꼽은 응답이 전체의 28%로 가장 많았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1주 전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야권 유력 주자인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2%포인트 하락한 20%를 기록했다.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양자 간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밖으로 벌어진 것은 지난 3월 첫째

주 이후 3개월 만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1%포인트 하락한 9%를 기록했다. 이 밖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4%, 무소속 홍준표 의원 3%, 정세균

전 국무총리 2% 등 순이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8%, 모름·무응답은 10%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2%로 전주와 같았다.

부정평가는 2%포인트 오른 53%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1%, 국민의힘이 28%였다. 민주당은 1%포인트, 국민의힘은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이 밖에 정의당 6%,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등이었다.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 당 대표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준석 후보가 36%를 기록했다.

2주 전의 19%에서 무려 17%포인트 뛰어오른 것이다. 반면 나경원 후보는 4%포인트 떨어진 12%를 기록했다.

주호영 후보 4%, 홍문표 후보 2%, 조경태 후보 1% 등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후보가 53%, 나 후보 23%의 지지를 받아 그 격차가 더 벌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양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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